Raspberry Pi를 이용해 삽질을 좀 해봤는데…
사진은 이름하여 “휴대용(?) 무선랜 리눅스 서버” 라고 부를 수 있는 상태입니다. ㅋㅋ

우선 라즈베리 파이에 USB 무선랜을 인식시키고,
애니차지4 휴대용 충전기를 이용해 전원을 공급해 부팅시켜서
와이브로 스트롱에그가 무선랜으로 라즈베리 파이랑 인터넷이 연결되면,
제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라즈베리 파이로 FTP나 SSH 접속이 가능하게 셋팅을 해봤습니다.
(배터리로 이동 가능하면 다 휴대용인겁니다. 태클사절 ㅋㅋ)

아.. 이 무슨..
날 더운데 봉창 두드리는 변태짓인겐지… ㅋㅋㅋㅋ

효율로 말할거 같으면 정말 귀찮고 성가시고 복잡스러운
그냥 ‘이런거도 해본적 있다.’ 수준의 자기만족(?) 수준의 시간 때우기로 보시면 됩니다.

뭐 삽질을 하면서 얻은 소득이라고 하면 4만원짜리 개발보드 사서
리눅스에서 무선랜 수동으로 잡는 법이랑 공유기/에그의 포트포워딩 설정개념 하나는
제대로 배운듯 하네요. 아이 싄나라~~ ㅋㅋ

이상으로 삽질일기 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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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nh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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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ㅋㅋㅋ 2012/12/17 16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휴대용 맞네요 ㅋㅋ

  2. ㅁㅊㄴ 2014/07/31 04:4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리눅스에서 N150UA 기본 인식..
    드라이버라도 만들어 인식시킨줄..ㅡㅡ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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